
Title :
Daum Brand Application – business & stationary (flickr / slideshow)
Background :
1. 리파인 로고와 어울릴 것.
2. 클래식그래픽 모티브(Core Motif / Icon Library)와 같지만 틀릴 것.
3. 지속가능디자인(sustainable design)을 적용할 것.
4. 서비스에어리어를 고려할 것.
Conecept :
클래식 그래픽 모티브의(추상적 기호가 구상적 기호로 쓰여지는)방식을 뒤집어, 구체화된 구상 엘리먼트들을 이용하여 추상화된 ‘모호한 이야기(metaphoric story)’를 생성. 모호한 이야기가 ‘진실’이 될 때, 그게 ‘다음’
Staff:
이준형 : 이랬다가 저랬다가 일관성없는 아트디렉팅, 디자인
유혜림 : 노가다 디자인

고밀도의 사회와 오브젝트와의 관계성을 반영하며…라고 써야 마땅하지만,
어릴 때 부터 보아오던 집풍경과 별반 다를 바 없어서 포스팅. michael johansson (via zero1blog)
생각해보면. 참. 산업화시대의 물건들을 어떻게 버리고 어떻게 구입하는지에 대한 교육은 받지 않았다. 아버지는 특히.

‘발할라(valhalla)‘라 불리우는 마스크 시리즈. 이런 류의 발명품(?)을 만드는 사람들의 자세는 한결 같다.
‘내가 작가인지는 잘 모르겠다’ ( Shin Murayama, IDLM 인터뷰 중.)

작년, 개발자 컨퍼런스에 썻던 아이덴티티를 타입페이스로 디벨롭.
개발자의 ‘코드’ 를 상징하는 삼각형으로 구성된 DNA.
이름하여 고상하게도 ‘트리드나(triDNA)‘.
designed by. ikael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