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할라(valhalla)‘라 불리우는 마스크 시리즈. 이런 류의 발명품(?)을 만드는 사람들의 자세는 한결 같다.
‘내가 작가인지는 잘 모르겠다’ ( Shin Murayama, IDLM 인터뷰 중.)

‘발할라(valhalla)‘라 불리우는 마스크 시리즈. 이런 류의 발명품(?)을 만드는 사람들의 자세는 한결 같다.
‘내가 작가인지는 잘 모르겠다’ ( Shin Murayama, IDLM 인터뷰 중.)

작년, 개발자 컨퍼런스에 썻던 아이덴티티를 타입페이스로 디벨롭.
개발자의 ‘코드’ 를 상징하는 삼각형으로 구성된 DNA.
이름하여 고상하게도 ‘트리드나(triDNA)‘.
designed by. ikaella

Daum Hannam office sinage design (flickr)

15세부터 3D 소프트웨어를 다뤘다는 Eric Testroete.
비디오게임에나 나오는 폴리곤 스타일을 일일히 종이에 출력-이어붙여 실제 가면을 만들었다.
이것도 역시 ‘reverse B havior‘ 의 관점에서의 재미있는 관찰물.
크리스커닝햄의 올초여름 작업. 메이킹필름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