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밀도의 사회와 오브젝트와의 관계성을 반영하며…라고 써야 마땅하지만,
어릴 때 부터 보아오던 집풍경과 별반 다를 바 없어서 포스팅. michael johansson (via zero1blog)
생각해보면. 참. 산업화시대의 물건들을 어떻게 버리고 어떻게 구입하는지에 대한 교육은 받지 않았다. 아버지는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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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밀도의 사회와 오브젝트와의 관계성을 반영하며…라고 써야 마땅하지만,
어릴 때 부터 보아오던 집풍경과 별반 다를 바 없어서 포스팅. michael johansson (via zero1blog)
생각해보면. 참. 산업화시대의 물건들을 어떻게 버리고 어떻게 구입하는지에 대한 교육은 받지 않았다. 아버지는 특히.

‘발할라(valhalla)‘라 불리우는 마스크 시리즈. 이런 류의 발명품(?)을 만드는 사람들의 자세는 한결 같다.
‘내가 작가인지는 잘 모르겠다’ ( Shin Murayama, IDLM 인터뷰 중.)

Daum Hannam office sinage design (flickr)

15세부터 3D 소프트웨어를 다뤘다는 Eric Testroete.
비디오게임에나 나오는 폴리곤 스타일을 일일히 종이에 출력-이어붙여 실제 가면을 만들었다.
이것도 역시 ‘reverse B havior‘ 의 관점에서의 재미있는 관찰물.

일상의 물건들로 ‘컴퓨테이션(computation)’하여 ‘익숙하지만 생경한 신호’를 전파하는 행위는 날이 갈수록 지능적이다. momo show pal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