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al Hazard

You are currently browsing the archive for the Oral Hazard category.

Shin-Murayama_6

발할라(valhalla)‘라 불리우는 마스크 시리즈. 이런 류의 발명품(?)을 만드는 사람들의 자세는 한결 같다.
‘내가 작가인지는 잘 모르겠다’ ( Shin Murayama, IDLM 인터뷰 중.)

tridna

작년, 개발자 컨퍼런스에 썻던 아이덴티티를 타입페이스로 디벨롭.
개발자의 ‘코드’ 를 상징하는 삼각형으로 구성된 DNA.
이름하여 고상하게도  ‘트리드나(triDNA)‘.

designed by. ikaella

fff

심대섭의  ‘나는 여기에 있어‘. 천재라는 것을 레벨로 매길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난 이친구보다 더 예민한 천재는 보지 못했다.

(source : www.bigflame.net)

EPHEMERL

일상의 물건들로 ‘컴퓨테이션(computation)’하여 ‘익숙하지만 생경한 신호’를 전파하는 행위는 날이 갈수록 지능적이다. momo show palace

« Older entries

123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