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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부터 3D 소프트웨어를 다뤘다는 Eric Testroete.
비디오게임에나 나오는 폴리곤 스타일을 일일히 종이에 출력-이어붙여 실제 가면을 만들었다.
이것도 역시 ‘
reverse B havior‘ 의 관점에서의 재미있는 관찰물.

크리스커닝햄의 올초여름 작업. 메이킹필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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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대섭의  ‘나는 여기에 있어‘. 천재라는 것을 레벨로 매길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난 이친구보다 더 예민한 천재는 보지 못했다.

(source : www.bigflame.net)

EPHEMERL

일상의 물건들로 ‘컴퓨테이션(computation)’하여 ‘익숙하지만 생경한 신호’를 전파하는 행위는 날이 갈수록 지능적이다. momo show pa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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