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엇그제 올렸던 포스트 ‘IBM: THINK‘와 동명의 이름을 가진, SVA의 ‘Think’ 캠페인.
사실 별다른 것은 없다. 휴지에 그래픽 inspiration을 붙여넣는 것도 예전부터 보던 것이고. 아이덴티티 시스템화 했다는 정도.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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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그제 올렸던 포스트 ‘IBM: THINK‘와 동명의 이름을 가진, SVA의 ‘Think’ 캠페인.
사실 별다른 것은 없다. 휴지에 그래픽 inspiration을 붙여넣는 것도 예전부터 보던 것이고. 아이덴티티 시스템화 했다는 정도. 아이고.

도쿄 지하철의 월간 캠페인포스터.
같은 캠페인을 다른 나라에서 했다면. 가령 네덜란드에서 했다면,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했다면.
허용될 수 있는 ‘그래픽 정서’가 있다는 것은 조금은 부러운 일이다. (참고: 서울 메트로 10대 에티켓)
(via : 도쿄메트로 매너 캠페인- 발렌타인 초콜렛은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