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픽 디자이너 서희선의 작업 ‘Signs’.
.kr 도메인에서부터, 워드프레스를 사용한 포토폴리오, EXPeaND 포스터 작업까지. 뭔가 ‘아는’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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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지하철의 월간 캠페인포스터.
같은 캠페인을 다른 나라에서 했다면. 가령 네덜란드에서 했다면,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했다면.
허용될 수 있는 ‘그래픽 정서’가 있다는 것은 조금은 부러운 일이다. (참고: 서울 메트로 10대 에티켓)
(via : 도쿄메트로 매너 캠페인- 발렌타인 초콜렛은 집에서?)